사는게 사는게 아니네

화요일 생동 알바 끝나고 9시부터 6시까지 수업
수요일 아침9시부터 7시까지 수업하고 7시부터 경옥고만들고
다만들고 갈매기집에서 막내라 갈매기살 신나게 굽기만 하고 몇개 겨우 집어먹으면서 술만 진창 마시고 필름끊겨서 지하철 종점왕복크리
목요일 아침에 깨서 빈속에 다이어트한약 달랑 먹고 종일 엄마 생일선물 사러 돌아다니다가 저녁 쌀국수먹고 9시까지 수업
금요일 아침9시부터 3시까지 수업 수업끝나고 학교에서 11시반까지 시험공부 7kg는 될것같은 가방메고 집에와서 새벽세시까지 공부
토요일 달랑 세시간자고 새벽6시에 일어나서 10시부터 12시40분까지 시험

뭐니 이게
바쁘기만 바쁘고 보람도 없고 남는 것도 없고 힘들고

by 밍쥐 | 2008/05/10 22:12 | 트랙백 | 덧글(1)

언젠가 주제 포스팅...이었던가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암튼 그런 요청을
김스틸양에게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제는 '쥐' 였는데
갑자기 쥐박이가 생각나는 바람에
포스팅 의욕은 커녕
아이디를 바꾸어야하는가에 대해 심히 고민에 휩싸여 있습니다

by 밍쥐 | 2008/05/07 00:17 | 트랙백 | 덧글(0)

도저히 못믿겠다

한두경기 보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정말 올라올때부터 불안불안 하더니
좋은 공 가지고 있으면서 도대체 왜 스트라잌존에 갖다 꽂지를 못하는 건지 모르겠네 -_-
최소한 동점 줬을때 바꿨어야하는 게 정상일텐데
로이스터 감독은 당장 승리가 중요한 것도 아닐테고, 미래를 생각해서 끝까지 믿긴 한 것 같은데
결과는 결국 실패
당장 최대성을 마무리로 쓸 수도 없고
대안이 없네 정말
차라리 배장호 쓰는 게 나을 것 같다
덕분에 다이어트도 무시하고 술한잔 해버렸네 악 ㅡㅡ

by 밍쥐 | 2008/05/06 22:42 | 야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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